제목: 틀못 평상에서 오침을 즐기던 김영석입니다.
이름: 김영석


등록일: 2008-08-04 12:10
조회수: 4635
 
8월2일 틀못 평상에서 큰 대자로 누워 오만방자하게 오침을 즐기던 김영석입니다.
그 날은 잠에 취해 인사불성이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저로인해 망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죄송했습니다.

이영수박사님 덕에 좋은 분들 만나뵙고, 귀한 차, 좋은 음식, 좋은 선물 융숭하게 대접을 받고
서울로 잘 돌아왔습니다.
박사님 홈페이지를 통해서 틀못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고향"의 뜰 앞 연꽃 사진과 점심을 먹기 위해 들렀던 곳의 연꽃 사진과 그 외 사진을 몇장 올립니다.
즐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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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아씨(김미라)   2008-08-04 20:37:42 [삭제] [편집]
8번 사진.....연밥이 저렇게 생긴줄 예전에 미처 몰랐네요.
사진찍는 솜씨가 좋은건가요, 아니면 사진기가 좋은건가요.
어쩜~~~
그날 시원한 틀못바람에 잠들어 계신데 소란스레 떠들어서 외려 죄송했는걸요.
아주 잠깐 뵈려했던게 아니어서 일정에 차질이 있을까 사실은 노심초사했답니다.

제비집도 새롭네요.(저는 몇번이나 사진을 올리려다 실패를 했는데 어떻게 이 많은 사진이 올라갔는지 궁금+궁금+....)
노란 주둥이로 어찌나 짹짹대는지...에휴...ㅋㅋ

우리 참 한가롭게 앉아 있네요. 그렇죠?
너른 백련밭 한가운데서 뭔 얘기들이 그리 많은지~

또 뵈요.
문경 꺽지는 반기지않을지 몰라도 적어도 연꽃들은 반길겁니다.
여유로운 시간에 향을 담고 불어오는 그 바람으로 말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갑니다.2008/8/4
김영석   2008-08-04 21:46:26 [삭제] [편집]
조령아씨라면...세분 중 맨 우측에 계신 남자분(^^)은 아닐테고...
맨좌측에 계시분이죠?
따뜻하게 맞이해주셨던 분...그 날 아주 감사했습니다.

사진기는 보셨다시피 아주 조그만 카메라였구요...
사진찍는 솜씨는 조그만 카메라보다 더 작고 일천하기 그지 없습니다.

저는 연꽃에 대해서 문외한입니다.
몇년전 이영수박사님과 성남에 있는 여술마을이라는 곳에 촬영하러 가서 처음 연꽃을 대했는데
아직도 연꽃은 연꽃이다...라는 정도입니다.

제비가 서울에서 모습을 감춘지 어느정도 됐는지 기억조차 없습니다.
더군다나 제비집에 오롱이조롱이 앉아있는 제비새끼를 본 것은 십수년이 아니라 수십년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제 글에 리플도 달아주시고...^^
정말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김영석   2008-08-04 21:52:41 [삭제] [편집]
아참...많은 사진을 올린 방법은....
박사님 홈페이지 자체 서버에 올리지 않고, 제가 사용하는 서버에 올린 후
html 태그를 써서 링크를 건 것입니다.
이영수   2008-08-06 00:12:48 [삭제] [편집]
김회장님 사진 많이 찍으셨네요.
그날 꺽지낚시는 몰황이었지만 좋으셨죠? *^^*
일정이 허락된다면 다음 모임 때 사모님과 함께 가시죠. 연밥 딸 때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영수   2008-08-06 00:24:31 [삭제] [편집]
아참! 그날 단잠을 깨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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