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이름: 이영수 * http://www.whitelotus.co.kr


등록일: 2004-07-25 23:56
조회수: 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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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한 장마가 끝나고 고대하던 쨍쨍한 햇볕이 나왔는데
이제는 강한 햇볕 때문인지 잎의 가장자리가 타들어가
사람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청해 놓았으니 무슨 방도가 있겠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나 봅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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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2004-07-28 20:38:00
저런...새까맣게 타들어가네요...사실 우리집 연들도 잎 가장자리가 누렇게 변하는 것들이 있어요. 벌써 잎이 지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왜 그런 증상이 생기는지 혹시 아시면 대책 좀 알려주세요^^
이영수   2004-07-28 21:55:00
전문가분들께 문의하니 비료 장해일수도 있답니다. 충북농업기술센터의 신세균 박사님의 의견은 오랫동안 그늘 아래서 약해진 연잎이 갑자기 햇볕을 받으면 과도한 증산작용으로 잎이 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영수   2004-07-28 21:58:00
http://board-1.blueweb.co.kr/board.cgi?id=yeon&bname=yeonmoim 이곳에 이 증상에 대한 여러가지 답변이 올라와 있습니다.
신상일   2004-07-31 20:10:00
시골 집에서 기르고 있는 연은 꽃대 3개가 올라와서 필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어머님 말씀에 의하면 꽃대 하나가 일찍 올라 왔었는데 말라버렸다고 하네요. 잎들도 먼저 난 것들은 말라버리고 새잎이 계속 나는중.
신상일   2004-07-31 20:12:00
계속 나는 중이고, 처음에 심었던 용기가 너무 작은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누님집에 위탁 재배 했던 것은 명을 달리했다고 합니다. 틀못의 연들도 위치에 따라서 생육상태가 다른것 같구요..
신상일   2004-07-31 20:14:00
연 재배가 생각처럼 쉬운 것이 아니군요. 한해 동안 경과를 잘 지켜보고 내년도에는 보다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쁜 것 같지도 않은데 요즘은 자주 들릴 시간이 없네요. 좀 더 자주 들리겠습니다. ^^
이영수   2004-08-05 00:44:00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틀못에 심은 연이 어떻게 자라는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혹시, 사진 찍어 오신 것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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