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깜빡 잊었던 사진 ^^
이름: 이영수 * http://www.whitelotus.co.kr


등록일: 2004-04-14 23:43
조회수: 2606


DSCN0771.jpg (117.0 KB)
DSCN0644.jpg (15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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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하여 보니 식탁위에 처음 보는 차가 한 통 놓여 있었습니다.
요즈음 연꽃에 미쳐서^^ 나대는 제가 보기 싫은 것인지
연잎차 한 잔 마시고 속차리라는 집사림의 뜻인듯 합니다. ^^
시장보러 갔다가 동네 백화점 식품코너에 보여 한 통 사왔다고...
무안에서 만든 연마을이란 이름을 가진 연잎차입니다.
차통을 카메라로 찍고 사진을 pc에 올려 정리하다 보니
지난 번 틀못에 연을 심은 날 찍은 사진을 게시하지 않은 것이 있네요. *^^*
김진숙님이 종근을 심기 위해 준비해 오신 가마니
가마니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미세스 페리 종근을 싼 후 흙을 채워 넣은 모습
종근을 넣은 가마니를 못가에 가라앉혔습니다.
수초가 자라기 시작한 틀못
지난번에는 마름만 자라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민물말도 자라고 있었습니다.
못 건너편에 보이는 보련사
마을로 진입하는 길가에 심은 화이트 제이드와 레드스카프
멀리서 찍은 모습
온양백련 종근
분양을 받을 당시 이미 잎이자라 있었습니다.
오리, 저녁이면 많은 수의 오리가 날아와 틀못에서 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송원섭 마을회장님이 짓는 미나리꽝
미나리꽝의 가운데에 있는 틀모산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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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화   2004-04-17 00:12:00
연잎으로 차도 만드는군요..처음 알았네요...그리운 틀모산을 보니...감회가 새롭네요..구경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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