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5월 마지막날 틀못 모습
이름: 신상일


등록일: 2008-06-03 21:08
조회수: 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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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페리와 옥순은 올해도 만만찮은 세력을 과시할 것 같습니다.
올해 새로 심은 것 중에서 자루에 싸서 멀리 던져 넣었던 놈인데 뜬 잎이 하나 올라왔고 물속에 뜬잎 하나가 올라오는 중이었습니다. 여러 씨줄기 중에서 하나만 살아 남을 듯 합니다.
제가 심었던 것중에 하나인데요... 아직 살아 있기는 한데 물이 너무 줄어들어서 오래 버틸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옆에 같이 심었던 것인데요.. 아쉽게도 씨줄기가 썩었습니다. -_-;;
강진백련은 완전히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올해는 탐스런 백련을 볼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작년에 심었던 마을 진입로 옆의 강진백련도 무사히 자리를 잡은 것 같구요. 여기도 물이 많이 빠져서 바닥이 보입니다.
이제사 사진을 올립니다.
모내기 철이어서 저수지 수위가 많이 내려가 있었습니다.
빨리 비가 와서 틀못에 물을 채워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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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2008-06-04 21:21:36 [삭제] [편집]
동창회에 잘 다녀오셨어요?
틀못의 물을 많이 뺐군요.
모내기철이라 물을 뺐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많이 빠졌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물이 많이 빠졌지만 일장일단이 있네요.
바위 앞의 강진백련은 불이 빠진 것이 초기성장에 많은 도움울 줄 것 같습니다.
마을 진입로 옆에는 연과 함께 부들이 무성히 자라고 있어 좀 걱정입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영수   2008-06-04 23:09:55
작년에는 무성하던 마름이 어찌된 일인지 기세가 꺽이더니
올해는 검정말이 유난히 번식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올해 심은 녀석들이 잘 자라줘야할 텐데 자라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네요.
씨줄기를 모아 던져 넣은 녀석들이 좀 더 뜬잎을 올려줬으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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