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틀못 연꽃 사진 몇장
이름: 신상일


등록일: 2007-08-06 22:56
조회수: 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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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앞마당에서 키우고 있는 연입니다. 저 보여줄려고 한송이가 우중에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겹꽃인데 예쁘네요.
금년도에 심은 강진백련입니다. 무성한 갈대숲 속에서도 꿋꿋이 자기 영역을 확보해 가고 있는 기특한 놈입니다.
캐롤나이나퀸입니다. 강진백련과 같이 심었는데 꽃을 피워줍니다.
틀못에 일찌감치 자리 잡은 미세스페리입니다. 비를 맞고 무거운 머리를 들지 못하고 있네요.
우중에 가진 틀못 모임이었지만 만난 분들이 반갑고 마음 따스했습니다.
예쁘게 크고 있는 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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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구   2007-08-07 11:59:26 [삭제] [편집]
꽃도 예쁘지만. 사진이 더 멋있는것 같습니다.
이영수   2007-08-08 21:44:54
신상일님, 잘 올라오셨어요?
이번 모임은 궂은 날씨에도 물구하고 가족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상주 이안면 지산리의 연밭도 둘러보고...
누님께서 마성에서 만든 막걸리 한 상자 가져오셨는데... 맛도 보지 못했네요.
다음 모임 때까지 잘 보관하고 계십시오.^^
이영수   2007-08-08 21:45:36
그러고 사진 넘 멋지게 찍으셨어요. *^^*
신상일   2007-08-10 20:40:47 [삭제] [편집]
막걸리 두통은 제가 먹고 왔습니다. 맛 좋던데요~~
고수님께서 칭찬을 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큰 맘(?) 먹고 카메라를 장만하기는 했는데 앞으로 공부도 좀 하고 많이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김종순   2008-03-19 01:43:05 [삭제] [편집]
은은한 연향이 코끝을 스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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