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영수님의 홈에 처음 접하고 신기 틀못에 갔을때 겨울풍경
이름: 이대영


등록일: 2006-10-02 22:21
조회수: 2933


100_5897.JPG (45.9 KB)
100_5891.JPG (50.9 KB)
 
때에 안맞는 풍경이네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눈이 온다음날이었습니다
실지로 그날은 장날이었고요
가보니 아무것도 없더군요..그래도 가고 싶었는데
그래도 잘갔다싶더군요
그래서 오늘이 잇으니까요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이영수   2006-10-03 02:02:14
이대영 선생님의 그런 열정이 놀랍습니다.
제 고향 사진이네요.
저는 눈 내린 고향마을 사진을 찍으려고 몇 년 전부터 벼르고 있어도 아직 한 번도 찍지 못했는데...
여름에는 낚시를 하고 겨울에는 제가 썰매를 타던 곳입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 이전글: 틀못에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 다음글: 틀못에서 번개 칩니다.
bbs by Zeroboard / webfont by Woorigle.com / skin by en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