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제 월동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름: 이영수 * http://www.whitelotus.co.kr


등록일: 2004-11-19 23:02
조회수: 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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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겨울이 오겠지요. 겨울을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마당은 비교적 햇볕을 잘 들이지만 종근이 얼지 않게 땅을 파고 통을 묻던가
연통이 얼지 않게 보온대책을 강구해야할 것 같습니다.
왕겨로 연통 주위를 감싸주면 통을 땅에 묻지 않아도 된다고 하던데 왕겨를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다음 주에는 땅을파고 통을 묻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는 시비의 실패와 일조량의 부족으로 꽃을 보지 못했는데...
종근이나 여러 개 잘 맺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늦여름에 다시 심은 지나백화 애기연은 잘 자라지 못했습니다.
천안에서 연을 재배하시는 천산 김철수선생님께서 분양해 주신 모모보턴.
틀못에 심은 연이 어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추운 겨울에도 얼지 않게 종근이 연못바닥 깊숙히 파고 들어야 할텐데...
회원들께서는 이 가을을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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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일   2004-11-15 13:48:00
아! 선배님 여기 벌써 글 올리셨군요. 영남지역 카페에 들렸더니 가입인사가 있어 몇자 남기기는 했습니다만. 시골에 있는 연은 실내로 옮기면 괜찮을까요?
이영수   2004-11-15 19:52:00
신상일님, 반갑습니다. 고향집에서 키우시던 연은 올해 꽃을 피웠나요? 연통은 얼마나 큰지 모르겠으나 월동을 위하여 땅을 파고 연통의 흙 높이만큼 묻어주면 된다고 합니다. 연통을 실내에 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영수   2004-11-15 19:53:00
저도 다음 주에는 월동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는데 건강하십시오.
신상일   2004-11-17 22:24:00
올해 꽃을 세송이나 피웠다네요. 월동을 잘 해야 될텐데 걱정입니다.
김수연   2004-11-28 21:54:00
저는 오늘에야 연통의 월동대비를 다했어요. 연을 심으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연들로 인해 설레임과 기대...기쁨이 훨씬 더 컸던 것 같아요. ^^ 추위도 잘 이겨야 할텐데...^^
이영수   2004-11-29 21:13:00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화단을 조금 파니 콘크리트 덩어리가 많아 연통 묻기를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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