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Young Soo

내 위젯 만들기

 

 

이영수
1960년 6월
경기도 안양시

 

어렸을 때부터 스케이트를 타보고 싶었지만 그때는 그걸 타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요즘 난 不惑의 나이에 인라인 스케이팅에 惑하여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동네에서 인라인 스케이팅을 즐깁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진기를 손에 들고 사진 찍기를 즐깁니다. 그렇게 찍은 사진을 모아 갤러리를 열었습니다.

周濂溪 선생은 愛蓮說에서 "연꽃을 사랑하는 이 나와 함께 할 자가 몇인가?"라고 노래했는데
나는 요즈음 연꽃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답니다.

     이영수의 블로그

     이영수의 守村工房

이영수의 인라인 정비코너(복구중)

   - 자유게시판 (복구중)

   - Q & A (복구예정)

   - 방명록 (복구완료)

   - 인라인 정비자료실 (복구중)

이영수의 포토갤러리

이영수의 연꽃이야기

雜 記

Tackle Review

조행일기

 

 

 

기억하시는가?
이 刻을 앞에 두고 우리는 경계를 허무는 "트임"에 대해서 얘기했었지...
1979년이었으니 20여 년 전의 일이네.
깊은 밤, 그대는 때때로 道成堂의 북소리로 잠든 나의 가슴을 두드려
오늘도 나는 홀로 일어나 그대를 생각하고 있네.
어느 누구도 일러주지 않고
어느 곳에도 종적을 남기지 않으시니
어찌 이리도 무심하신가?

                                                  (2004년 12월 10일)